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가 타이틀곡 ‘Who is she’의 첫 느낌을 회상했다.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싱글 ‘Who is she’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키스오브라이프 쥴리는 타이틀곡 ‘Who is she’에 대해 “노래 사운드가 2000년대 초반 댄스곡을 담고 있기도 하다. 반복되는 비트가 심장을 울려서 이 노래로 빨리 무대에서 춤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바로 리듬이 타졌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나띠는 “처음 듣고 이 노래는 우리 노래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올 수 있겠다, 잘 표현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 ‘Who is she’는 지난해 발매된 네 번째 미니 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발매되는 국내 앨범이다. 타이틀곡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댄스곡이다.
[한남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