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태몽 맞았다…8월 새식구 태어난다

태몽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고, 결과는 그대로 이어졌다.

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배우 한고은이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신영수가 대신 꾼 태몽이 실제 임신으로 이어진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형님이 임신 중이시다”며 집안의 경사를 알렸다. 이어 “저희 집안에 첫 손주가 생기게 됐다”고 덧붙이며 설렘을 전했다.

태몽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고, 결과는 그대로 이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태몽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고, 결과는 그대로 이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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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심을 모은 건 태몽이었다. 한고은은 “남편이 꿈을 꿨는데 큰 기린 얼굴이 갑자기 쑥 들어왔다”며 “너무 크고 멋있어서 ‘이렇게 예쁜 기린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당시 남편은 이를 태몽이라 생각하고 형에게 전했지만, 가족들은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형수의 임신 사실이 확인되면서 해당 꿈이 실제 태몽이었음이 드러났다.

한고은은 “결국 남편이 태몽을 대신 꾼 셈이 됐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한고은은 “8월쯤 새 식구가 태어난다”며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 같아 기대되고 신기하다”고 밝혀 기쁨을 더했다.

뜻밖의 꿈에서 시작된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 꿈은 결국, 가족의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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