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준기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팬미팅 일정 당시 공항에 도착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팬이 직접 촬영한 직캠으로, 영상 속 이준기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태도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캡과 선글라스,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 날렵한 턱선이 강조되며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중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 속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올해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트렌디한 무드까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점점 더 어려진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스타일링이 완전 하이패션 느낌” , “지드래곤인 줄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SNS를 통해 팬콘서트 20주년을 언급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