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안팎이 너무 달라, 블랙 재킷 안 과감한 민소매 패션’ [틀린그림찾기]

배우 전지현이 시원한 민소매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전지현이 지난 4월 14일 오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Watches & Wonders Geneva 2026)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전지현은 보기에도 시원한 민소매 셔츠에 블랙 재킷, 그리고 바닥을 쓸고 다닐 정도로 기장이 긴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캐주얼한 패션의 출국룩을 선보였습니다.

전지현은 출국 전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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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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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재킷 카라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시계입니다.

다섯 번째, 팬츠 벨트 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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