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부모와 아들 젠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사유리는 22일 자신의 SNS에 “누군가 40대에 가장 행복한 사람은 부모님이 살아계신 사람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 행복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매일 감사하며 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을 어깨에 태운 채 환하게 웃고 있고, 부모 역시 함께 자리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강이 보이는 공원에서 세 사람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유리는 부모와 아들이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공유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모님 계신 게 정말 큰 행복”,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미혼 상태로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싱글맘으로서 젠을 양육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