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얼마나 말랐으면 수영복이 헐렁하네

가수 장재인이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장재인은 24일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걸이 되어보았습미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차량 안에서 여유롭게 셀카를 찍거나,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카키 컬러의 홀터넥 톱을 착용한 채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슴 부분이 링 디테일로 연결된 디자인과 깊게 파인 라인이 더해지며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가수 장재인이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 사진 = 장재인 SNS
가수 장재인이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 사진 = 장재인 SNS
사진설명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한층 더 가늘어진 몸선이다.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떨어지는 핏이 연출되며, 마치 수영복이 살짝 헐렁해 보일 정도의 슬림한 체형이 강조됐다.

또한 군살 없는 몸매와 직각 어깨, 또렷한 쇄골 라인이 돋보이며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생머리와 선글라스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캘리포니아 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서 독보적인 음색으로 주목받으며 톱3에 오르는 등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자신만의 음악과 스타일을 구축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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