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고준희, 전성기 때 산 샤넬 며느리 안 준다…“딸 낳아 물려줄 것”

배우 고준희가 역대급 옷장을 공개하며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역대급 옷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준희는 스타일리스트를 집으로 초대해 옷장 정리에 나섰다.

행거를 가득 채운 옷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띈 건 샤넬 아이템이었다. 수많은 의류와 가방이 빼곡하게 걸려 있었고, 일부는 아직 한 번도 입지 않은 상태로 보관돼 있었다.

배우 고준희가 역대급 옷장을 공개하며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배우 고준희가 역대급 옷장을 공개하며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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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유행은 돌고 도니까 못 버리겠다”며 오랜 시간 모아온 옷들을 쉽게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그러던 중 자연스럽게 ‘옷을 누구에게 물려줄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고준희는 “나는 무조건 딸을 낳을 거다”라며 “며느리 주면 안 된다. 딸 줘야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전성기 시절 벌어들인 수입으로 구매한 명품 의상인 만큼, 자신이 직접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

이와 함께 현실적인 속내도 덧붙였다. 그는 “예전만큼 돈을 못 번다. 나이도 있고 광고도 그렇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과거와 달라진 상황을 언급했다.

옷장 가득 쌓인 명품과 그에 얽힌 생각까지 가감없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고준희는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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