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들과 배우 정호연의 멧 갈라 ‘화장실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프랑스 인플루언서 레나 마푸프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멧 갈라(Met Gala)’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장 화장실 거울 앞에 모인 글로벌 스타들의 모습이 담겼다. 레나 마푸프를 중심으로 블랙핑크 로제와 배우 정호연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모델 바비타 만다바가 공개한 ‘화장실 셀카’에는 블랙핑크 제니와 리사, 지수의 모습까지 담기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글로벌 셀럽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 함께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진짜 월드클래스 조합”, “멧 갈라 화장실 셀카는 매년 레전드”, “블랙핑크 존재감 엄청나다”, “정호연까지 있으니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멧 갈라는 매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패션 행사 중 하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