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의 밤을 가장 화려하게 수놓으며 ‘대세’의 정점을 찍었다.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는 5일(현지시간) 멧 갈라 이후 뉴욕 소호에서 열린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 주최 애프터 파티 현장을 조명했다.
이날 파티는 레이밴이 새롭게 공개한 복합 공간 ‘레이밴 하우스(Ray-Ban House)’에서 진행됐으며, 제니는 파티의 핵심 주인공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탱크톱과 스커트 차림에 풍성한 퍼(Fur) 숄을 매치해 한층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얼굴을 절반쯤 가리는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제니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낸다.
한편 제니는 올해로 벌써 4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멧 갈라’ 레드카펫을 밟으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전천후로 입증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