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최애 짜장라면 먹방…“멤버들 혼자 먹고와서 미안”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최애 메뉴’ 짜장라면 먹방 후 멤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고우림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귀한 요리 만들어주신 대한민국 대표 셰프님들 넘넘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우리 멤버들.. 혼자만 먹고와서 미안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장난기 섞인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최애 메뉴’ 짜장라면 먹방 후 멤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고우림 SNS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최애 메뉴’ 짜장라면 먹방 후 멤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고우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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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우림은 냉장고 문을 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셰프들이 직접 만든 짜장라면 스타일 요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큼직한 고기와 양파, 면 위에 버터까지 올려진 비주얼이 식욕을 자극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당시 모습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은 ‘여왕의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의 남편 강남과 전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고우림은 방송에서 “아침 메뉴로 짜장라면을 좋아한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김연아의 취향까지 반영한 짜장라면 요리를 선보였고, 안창살과 어묵 등을 더한 특별한 레시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공개된 SNS 글에는 “멤버들 것도 포장해가야 하는 거 아니냐”, “혼자 먹고 온 거 솔직하다”, “김연아도 좋아할 비주얼”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고우림은 전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 김연아와 2022년 결혼했다. 지난해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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