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가’ 전원주, 10만원씩 현금 돌리며 호통 “주머니에 넣어”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한층 밝아진 근황과 함께 통 큰 현금 플렉스를 선보였다.

11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이즈백 다시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고관절 수술을 2개월 만에 이겨내고 여러분 곁으로 돌아왔다”며 건강해진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 며느리 집에서 쇼츠 영상을 촬영하며 거실을 뛰어다니고 노래를 부르는 등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11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이즈백 다시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11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이즈백 다시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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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원주는 “내가 가만히 드러누웠다가 생각해보니 이러다 가버리면 나만 손해더라”며 “이제는 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재미로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바꿨다”고 털어놨다.

“받아 빨리! 자기도 받아, 주머니에 넣어!” 이후 전원주는 직접 준비한 현금을 꺼내 들었다. 약 50만 원가량의 돈을 손에 쥔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10만 원씩 나눠주기 시작했다.

평소 연예계 대표 ‘짠순이’ 이미지로 유명했던 만큼 모두가 머뭇거리자, 전원주는 “받아 빨리!”, “자기도 받아 주머니에 넣어!”라고 호통치듯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돈을 건네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며느리 역시 웃음을 터뜨렸고, 전원주는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함께 행복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앞서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 등 약 40억 원대 자산을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평소에는 음료 한 잔도 나눠 마시는 검소한 생활 습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며느리와 함께 카페를 찾았다가 며느리가 개인 종이컵까지 챙겨온 모습을 보고 “나보다 더하네”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전원주는 이날 오후 6시 고관절 수술 이후 첫 유튜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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