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의 첫 엄마 순간” 남보라, 두 손으로 떠받친 ‘콩알이 배’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설렘 가득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콩알이랑 함께 찍은 첫번째 사진. 이제 한 달 남았네요…(두근두근)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설레고 기대되고 그래요. 긴긴 임신 기간도 곧 끝나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두 손으로 감싸 안고 있다. 특히 얼굴보다 먼저 시선을 끈 건 한눈에도 드러나는 만삭 배였다. 남보라는 배를 조심스럽게 떠받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설렘 가득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SNS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설렘 가득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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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함께 작은 아기 신발을 손에 올려놓은 모습도 공개했다. 액자 안에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가 담겨 있었고, 태명 ‘콩알이’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드레스로 만삭 실루엣을 드러내는가 하면, 풍성한 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예비 엄마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도 느껴졌다.

팬들은 “벌써 한 달 남았다니”, “엄마가 되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 “콩알이 건강하게 만나길”, “D라인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보냈다.

한편 13남매 장녀로 잘 알려진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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