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란제리보다 눈 간 크로아상 ‘한입’…고현정 ‘꿀꺽’

배우 송혜교가 란제리 화보보다 더 강한 생활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로아상을 한입 베어 문 자연스러운 장면에 배우 고현정까지 반응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VOGUE CHINA)와 진행한 화보 B컷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살색 란제리 스타일 의상에 셔츠를 걸친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로아상을 손에 든 채 한입 베어 무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특히 헝클어진 듯한 단발 헤어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표정, 잠옷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는 배우 고현정도 반응했다. 고현정은 송혜교가 공개한 사진에 직접 ‘좋아요’를 누르며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크로아상보다 송혜교 얼굴만 보인다”, “이 분위기 뭐냐”, “란제리보다 빵이 더 기억난다”, “진짜 영화 한 장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보그 차이나 측은 화보와 함께 송혜교를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K드라마 여정의 중심에 있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을동화’,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를 지나 넷플릭스 시대의 ‘더 글로리’까지 25년 넘게 인기를 유지해왔다”며 “최근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도 마쳤다”고 전했다.

또 송혜교에 대해 “스스로를 타고난 배우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며 “‘모든 캐릭터는 내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이라고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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