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좋아하는 음식이 몸 독소”…8체질 검사 깜짝 결과

배우 백진희가 8체질 검사를 받은 뒤 자신이 좋아하던 음식들이 오히려 몸에는 맞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오이와 레몬물까지 체질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백진희의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진희는 “요즘 8체질 TMI에 빠져 있다”며 자신의 체질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체질에 따라 잘 맞는 음식이나 운동, 약이 다 다르다”며 “사람 체질을 8가지로 나눈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하지만 이야기 도중 백진희는 비빔면에 오이를 넣어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특히 생야채나 오이가 몸에 안 좋다고 들었다”고 말했던 상황.

백진희는 “제가 어디 아프거나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먹으면 안 되는 음식들을 다 먹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좋아하는 음식들이라 자주 먹었는데 그게 몸의 독소가 됐던 것 같다”며 “야채 특히 오이, 그리고 저는 디톡스한다고 레몬물도 진짜 많이 마셨는데 그것도 몸에 안 맞았다”고 밝혔다.

백진희는 냉장고에 직접 체질표까지 붙여놨다고 말했다. 실제로 공개된 화면에는 대형 종이에 ‘먹어도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이 빼곡하게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때부터 들기름도 먹기 시작했다”며 “체질에 맞춰 음식을 먹고 나니까 피부가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좋은 고민이 있는 분들은 한번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며 “비싸지도 않아서 저는 되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영상 속 백진희는 건강식이라고 믿고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체질에는 맞지 않았다는 사실에 연신 놀라워하면서도, 자신의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바꿔가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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