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미혼인데 담낭절제술이라니…하하·소유진 “아이고” 걱정 폭주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후 병상 사진을 공개하자 하하·소유진까지 “아이고”라며 걱정을 쏟아냈다.

27일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병원복을 입고 병실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라고 직접 수술 소식을 알렸다.

특유의 블랙코미디 감성도 잊지 않았다. 유병재는 “SNS 참 우습다. 신나서 포켓몬 잡다가 옆에서 쓸개 떼어내고”라고 덧붙이며 아픈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병맛 유머를 남겼다.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후 병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유병재 SNS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후 병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유병재 SNS

사진이 공개되자 절친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용진은 “아이고 아프지 마”라고 남겼고, 하하는 “아이고 얼른 회복해랏”이라고 걱정했다. 소유진 역시 “아이고 얼른 나으세여”라고 응원했고, 허경환도 “고생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팬들은 “혼자 병실에 있으니 더 짠하다”, “미혼이라 더 마음 쓰인다”,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아픈 와중에도 유병재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쏟아냈다.

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특유의 블랙코미디와 B급 감성 유머로 사랑받아왔다. 최근까지도 예능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오며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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