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과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슬림해진 비주얼은 물론, ‘아이돌 본연의 미모’를 되찾은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신동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축구선수 구자철, 모델 홍종현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민트색 골프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그의 탄탄하고 가벼워진 체형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같은 사람 맞냐”, “턱선이 완전히 살아났다”, “점점 더 젊어지는 비결이 무엇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배우 최진혁은 신동의 사진을 보자마자 “와, 진짜 살 많이 뺐네”라며 감탄 섞인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신동은 앞서 약 37kg을 감량하며 성공적인 다이어트 신화를 기록한 바 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체중을 대폭 줄인 이후에도 꾸준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동의 변신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대중의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건강함에 있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건강해 보여서 보기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