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부채가 11억 상당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곤 눈물을 흘렸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강예원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편을 통해 일상의 모습을 보여준 강예원의 밝은 모습도 잠시, 이후 변호사를 찾아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강예원을 마주한 변호사는 “장례식장에서 뵙고 처음”이라며 지난 4월 별세한 그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후 변호사는 “(돌아가신)아버지 부채 관련해서 10억에서 11억이 된다”며 부채를 갚을 수 있는지 물었다.
변호사의 말에 “당장 5월에 갚아야 하냐”고 당황한 강예원은 “아빠 병원비랑 이런 것 때문에...”라고 당장 어려운 상황을 설명했다. 부채가 더 발생할 수 있다는 변호사의 말에 눈물을 흘린 강예원은 마지막 장면에서 “도와주세요”라며 누군가에게 애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하는 ‘미우새’는 오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