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출격…전여여정·김태양 부상투혼

뉴비트가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4일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열리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최근 부상을 입은 멤버 전여여정과 김태양은 소속사의 사전 공지에 따라 착석한 상태로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뉴비트는 제3둔치에 마련된 리버 스테이지(River Stage)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공연을 펼친다. 리버 스테이지는 시원한 태화강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야외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사진=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는 이번 무대에서 디지털 싱글 ‘Cappuccino’(카푸치노)와 첫 미니 앨범 수록곡 ‘Unbelievable’(언빌리버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다채로운 무대 매너를 앞세워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해 3월 24일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친 뉴비트는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꾸준히 상승 곡선을 타고 있는 뉴비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의 double 타이틀곡 ‘Look So Good’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차트 정상에 올랐고, 유튜브 뮤직 TOP 100에도 진입했다. 이후 ‘제17회 2025 서울석세스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중국 프로모션과 국내 첫 전국 투어를 완료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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