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6세’ 믿기지 않는 몸매…송혜교도 감탄한 자기관리 끝판왕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건강미로 휴양지를 접수했다.

16일 엄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는 글을 남기며 행복한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공중으로 높이 점프하며 밝은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은 그가 가진 건강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건강미로 휴양지를 접수했다. 사진=엄정화 SNS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건강미로 휴양지를 접수했다. 사진=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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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낀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투명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웅장한 바위 절벽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도트 무늬 수영복을 입고 서 있는 전신 샷은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하고 균형 잡힌 보디라인을 부각했다. 해변 모래사장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포착하며 여행의 행복함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1969년생으로 만 56세인 엄정화가 보여준 완벽한 자기관리에 대중의 반응은 뜨겁다. 누리꾼들은 “어머니 너무 행복하시겠다”, “엄정화 항상 예쁘다”며 찬사를 보냈다.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다.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어머나”라는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표했고, 배우 송혜교 역시 ‘좋아요’를 누르며 엄정화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화답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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