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집안 매출 에이스였네…슈즈만 800만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가득 채운 신발장으로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슈스=슈즈 스타”라며 “슈즈만 800만 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재이 양의 신발장이 담겼다. 빨간색과 분홍색 구두부터 파란색 플랫슈즈, 샌들, 리본 장식 신발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아동용 신발이 칸마다 빼곡하게 정리돼 있었다. 김다예는 직접 “슈즈만 800만 원”이라고 적으며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양쪽 서랍장을 가득 채운 신발은 약 30켤레 안팎으로 보인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구두들이 줄지어 놓인 모습에 김다예 역시 “부럽다 재이야”라는 반응을 덧붙였다.

생후 20개월을 앞둔 재이 양은 이미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태어난 지 13개월 만에 18개 안팎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에는 신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도 광고 촬영과 콘텐츠 출연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다예는 과거 딸의 광고 활동을 언급하며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고 표현한 바 있다. 이번에는 신발장 한 칸을 가득 채운 수십 켤레의 구두가 공개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재이 양의 일상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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