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역삼동 떠났다 “날 좋은 날 이사 완료”

가수 송가인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딱 좋은날 이사 완료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이 역삼동 집을 떠나 부지런히 이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이모 삼촌들이 알아서 척척 잘해주셔서 감사했던 하루 ! 짐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라며 “하루에 다 안끝나서 다음날까지 정리 해주시기까지. 최고여라”라며 이사를 함께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가수 송가인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송가인 SNS
가수 송가인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송가인 SNS

한편 송가인은 오는 7월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부제 ‘질경이’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듯 삶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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