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신주아, “더는 참지 않는다”더니…침묵 속 혼술 근황 공개

배우 신주아가 혼술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바에 홀로 앉아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붉은 조명이 감도는 공간에서 턱을 괸 채 정면을 응시하지 않는 옆모습은 특유의 도회적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테이블 위에는 칵테일 한 잔이 놓여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배우 신주아가 혼술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 사진 = 신주아 SNS
배우 신주아가 혼술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 사진 = 신주아 SNS

특히 이번 사진은 최근 신주아가 남긴 의미심장한 글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앞서 신주아는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주아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 밝히지 않았지만, 단호한 메시지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근황에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스토리 역시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됐지만, 이전 게시글과 맞물리며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이에 팬들은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항상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가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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