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청계산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치과의사 서재원은 자신의 SNS에 “효도.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의 모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청계산 인근 식당에서 지인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 티셔츠 차림의 임영웅은 특유의 환한 미소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 배우 출신 김선웅 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와 편안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무대 밖에서는 평범한 청년 같다”, “웃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특히 이번 근황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을 앞두고 공개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무공해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임영웅은 예능,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