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MK포토]

배우 최민식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맨 끝줄 소년’(김규태 감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사진설명

마포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BTS 공연 특수 노린 숙소 7배 폭리 사기죄 송치
▶ 박진영 “내 종교 모임이 핍박받기 시작했다”
▶ 블랙핑크 지수, 고혹적인 핑크빛 드레스 자태
▶ 제니, 가릴 곳 없는 아찔한 비키니 핏 S라인
▶ 삼성, KT에 설욕…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승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