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45세 안 믿기는 바비인형 비율…초미니에 롱부츠 완벽 소화

배우 한채영이 강남 촬영장에서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율을 드러냈다.

한채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강남 촬영중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베이지 컬러 재킷과 초미니 스커트 셋업에 블랙 이너를 매치하고, 화이트 롱부츠를 신은 채 포즈를 취했다.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각선미와 작은 얼굴, 길게 뻗은 비율이 어우러지며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에 기대거나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넉넉한 핏의 재킷은 미니스커트와 대비를 이루며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했고, 웨이브 헤어와 골드 이어링이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은 데뷔 초부터 ‘한국의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았다. 168cm의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비율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온 만큼 이번 촬영 현장 사진에서도 그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13세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야구 김병현 “김영광 ‘홍명보 나가’ 거슬렸다”
‘홍명보 나가’ 외친 김영광 “흔들리지 않겠다”
남지현, 시선 집중 레깅스 & 스포츠 브라 자태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축구 세계랭킹 25→32위…2021년 이후 최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