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가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집계된 10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에 올랐다.
유스피어는 지난 주 1위였던 유니스를 제치고 다시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유니스며 3위는 하데스가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의 타이틀 곡 ‘WICKED GAME’으로 컴백했다. 1년 만의 컴백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초동 커리어 하이와 음반차트 1위 등 돋보이는 성장세을 증명한 바 있다.
유스피어는 음악 활동 뿐 아니라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심곡 파출소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으며, 개그콘서트에 앞서서는 멤버 시안이 지난 30일 방송된 ENA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발탁돼 첫 음악방송 MC에 도전한 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