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여동생 갖고 싶다던” 아들 소원 이뤘다

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첫째 아들의 오랜 바람도 함께 이뤄졌음을 알렸다.

권다미는 9일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이든이 동생 삼든이에요♥ 여자 동생이 갖고 싶다던 이든이 소망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찾아와준 우리 아기”라고 적었다.

이어 “다다음 주는 정면 얼굴 보여줘 이우야♥”라는 글을 덧붙이며 태어날 둘째 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제목 속 ‘아들 소원’의 결정적 증거가 바로 이 장면이다.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첫째 아들의 오랜 바람도 함께 이뤄졌음을 알렸다.사진=권다미 SNS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첫째 아들의 오랜 바람도 함께 이뤄졌음을 알렸다.사진=권다미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는 얼굴을 손으로 가린 채 웅크린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권다미는 다음 검진에서는 정면 얼굴을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김이든의 여자 동생 김이우. 나도 딸 맘이다. 하하. 우리 가족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라고 적으며 둘째의 이름과 함께 오는 10월 가족이 다시 늘어날 소식을 전했다.

첫째 이든 군이 평소 여자 동생을 바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이든이 소원을 이뤘네”, “이름까지 너무 예쁘다”, “10월까지 건강하게 만나길” 등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

권다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아들 이든 군을 두고 있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 4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처남 지드래곤이 조카를 무척 예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뮤직비디오 소품을 조카에게 선물할 정도”라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고, 권다미 가족은 오는 10월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검찰 “김세의, 김수현 허위 사실 25회 유포”
김한나 치어리더 은퇴 후 임신…남편은 응원단장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이정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가치 평가 7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