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이 ‘K탑스타’에서 황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집계된 106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1위에 올랐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는 장한별이 꾸준하게 1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106회차 투표에서도 팬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왕좌를 거머쥐면서 5주 연속 왕좌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김용빈이 2주 연속 차지했으며, 3위는 진해성이 이름을 올렸다.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장한별은 지난 5월 3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치대 중퇴 후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말할 만큼 힘들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