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당구선수 김가영과의 뜻밖의 투샷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정훈은 자신의 SNS에 김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김가영 짱”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즐기는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김정훈은 턱을 괴고 부드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김가영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짐작게 한다.
공개된 사진이 화제가 되자 팬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정훈과 김가영이 친한 사이였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조합이다”, “두 사람의 인연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다”, “의외의 투샷이라 신기하다”는 등 두 사람의 의외의 인맥에 뜨거운 호기심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훈은 과거 사생활 및 음주운전 논란으로 한동안 대중의 비판을 받았던 바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시선 앞에 다시 선 김정훈이 당구 여제 김가영과 보여준 이 의외의 친분이 앞으로 대중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주목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