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프랑스 파리 현장에서 포착된 사진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제이홉은 자신의 SNS를 통해 BTS 월드투어 및 파리 콘서트 리허설 현장이 담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무대 뒤에서 진지하게 리허설에 임하고 있거나, 휴식 시간 중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휴식 중인 제이홉의 손에는 좌우로 펼쳐지는 삼성전자의 미공개 신제품인 ‘갤럭시 Z 폴드8’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이 들려 있어 눈길을 끈다.
세로 길이는 짧아지고 가로 폭이 넓어진 이른바 ‘여권형’ 외형이 돋보이는 이 기기를 든 채 자연스럽게 일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리허설 사진인데 화보인 줄 알았다”, “무대 위에 있을 때 제이홉이 제일 멋있다”, “손에 들고 있는 기기까지 힙해 보인다”라며 그의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열고 차세대 폴더블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제이홉의 깜짝 스포일러에 전 세계 IT 업계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