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만 100건” 리센느, ‘대세’ 맞네…‘전참시’ 역대 최초 단독 게스트 [MK★TV컷]

그룹 리센느가 ‘전참시’ 최초로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전참시’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음악방송에 가면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은 10배 이상 치열해졌다고. 여기에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제대로 ‘대세돌’ 행보를 걷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의 엄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공개된다.

그룹 리센느가 ‘전참시’ 최초로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사진=MBC
그룹 리센느가 ‘전참시’ 최초로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사진=MBC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도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아낌없이 방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최근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LOVE ATTACK’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은 발매 약 2년 만에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추가했다.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곡으로 이뤄낸 성과인 만큼 리센느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입증해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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