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최진희·나상도와 한 식구 됐다…제이제이엔터서 새 출발[공식]

가수 마이진이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4일 소속사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력을 갖춘 마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마이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 12월 16일 데뷔곡 ‘짝사랑하나봐’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마이진은 2020년 MBC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화려한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0년 KBS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작은 체구에서 뿜어내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맹활약을 펼친 그는 2021년 MBN ‘헬로트로트’에도 참가했다.

가수 마이진이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마이진이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2023년에는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이진은 결국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이후 방송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유병재 대표가 이끄는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사랑의 미로’ 최진희,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나상도, 남궁진, 임찬을 비롯해 ‘백세인생’ 이애란, ‘미스트롯4’에서 활약한 가수 채윤 등 다양한 트롯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또한 유선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과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매니지먼트를 맡는 등 트롯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유 대표는 오랜 기간 가요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롯 시장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해 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2011년 KYT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그룹 코요태의 활동을 이끈 데 이어, 현재는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트롯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총괄하며 매니지먼트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BTS 뷔, 2년 반을 숨겨온 청력 이상 고백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후손으로 진심 사죄”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박하선, 수영장에서 뽐낸 글래머 비키니 몸매
4할 타자 백인천, 심정지 후 맥박 미세 회복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