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흰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흰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하늘색 퀼팅백을 손에 들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선반에 기대거나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댓글에는 “여왕 여신 둘 다 언니가 해요”, “오늘도 퀸연아 행차하셨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연아퀸”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김연아가 착용한 디올 제품을 두고도 한 팬은 “디올보다 여신님”이라고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의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입대해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