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짧은 반바지 아래로 길게 뻗은 두 다리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모자를 눌러쓰고 하늘색 셔츠에 짧은 데님 쇼츠,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쇼핑을 즐기고 있다.
특히 173cm의 큰 키에 짧은 쇼츠 아래로 길게 이어진 두 다리가 시선을 끈다.
앉아도 긴 다리는 그대로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티셔츠에 짧은 하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두 무릎을 가지런히 모은 채 포즈를 취했다. 의자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두 다리가 전신 사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173cm 장신을 실감하게 했다.
영상에는 옥주현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옷도 사주고 심장도 주고”라며 감동한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커다란 음료수통을 마이크처럼 들고 노래를 부르다가 그대로 입을 대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