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16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총괄 유훈희)는 “배우 이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영화 ‘소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레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재능을 펼쳐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그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2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반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로,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활동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영입해 배우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