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미료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충격’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가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료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료는 짧은 단발머리에 회색 카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깊어진 눈매와 오뚝한 콧날, 한층 부드러워진 얼굴선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가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미료 인스타그램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가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미료 인스타그램
사진설명

특히 밝게 웃는 미료의 모습은 과거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사뭇 달라 눈길을 끌었다. 안경을 착용한 채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자연스럽게 머리를 만지는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일상 속 편안한 매력도 드러났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했다.

미료는 사진과 함께 치아가 얼굴의 인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언급하며 최근 사진을 찍을 때 웃는 일이 한층 편해졌다고 전했다. 실제 공개된 사진 대부분에도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료인 줄 몰랐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송혜교와 김성령이 동시에 보인다”,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료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로 데뷔해 ‘아브라카다브라’, ‘어쩌다’, ‘Sign’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솔로 가수와 래퍼로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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