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이다온이 KDH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이다온은 KD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약 1년 동안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매니지먼트를 받으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다져왔다.
KDH엔터테인먼트는 이다온의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보컬 트레이닝을 비롯해 무대 경험과 방송 활동 등을 준비해왔으며, 이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다온의 이름과 그만의 편안하고 진솔한 트로트 감성을 살린 음악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다온의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의 ‘Connecting Korea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글로벌 콘서트 에이전시, 방송·공연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콘텐츠와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오랜 시간 무명 생활을 견디며 자신의 길을 걸어온 이다온에게 KD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다온은 오는 10월 KBS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 녹화를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3일에는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 녹화를 마치고 홍보 모델로 나선 황칠오리하우스에서 저녁 8시부터 틱톡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홍보라이브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방송 및 공연 활동에 나선다.
한편 이다온은 2025년 싱글 ‘찾았구나’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지난 2월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