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년 10월 19일. 오후2시22분. 4.3kg. 둘째.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주만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윤주만은 지난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으며, ‘추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7월에는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지난 2021년 첫 딸 태리 양을 얻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