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영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대가 태극기 패치가 붙은 티셔츠를 입고 늠름한 거울 셀카 근황을 전했다. 짧아진 머리와 탄탄한 팔 근육, 날렵한 턱선을 과시한 김영대는 한층 깊어진 남성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영대가 디지털 군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야외 천막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정갈한 짧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비주얼과 상남자 포스로 훈훈함을 자랑했다.
한편 1997년생인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별똥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월 20일 입대,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6월 말 군악대 시험에 합격해 현재 육군 제12보병사단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하고 있다.
김영대는 2027년 10월 전역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