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유가 박세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지유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한다 박세미! 준연이 옆에서 너는 행복만 해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유는 박세미의 결혼식을 찾아 신부대기실에서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부 자태를 뽐낸 박세미와 단정한 블랙 하객룩으로 축하를 전한 김지유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과 영상에서는 박세미, 김준연의 화기애애한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다. 풍자가 부케를 받는 순간부터 하객의 축하를 받고 있는 박세미, 김준연의 모습 등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세미는 지난 18일 1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했다.
박세미의 남편 김준연은 2012년 JT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참가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개인 PT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어 결실을 맺게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