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오는 1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에이댑은 지난 19일 콘셉트 필름을 공개한 데 이어 20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올 드림스 어 파서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 효태와 준석이 먼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를 통해 개성을 드러냈다.
앞서 에이댑은 학교를 배경으로 제작한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이어 멤버별 사진을 차례로 선보이며 데뷔 앨범에 담긴 청춘 콘셉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효태와 준석에 이어 다른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에이댑은 정식 데뷔 전까지 앨범의 음악과 콘셉트를 소개하는 프로모션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댑은 국내 정식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프리 데뷔 활동을 펼쳤다. 수개월간 현지 공연을 진행하며 누적 관객 1만 명을 동원했으며,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해 왔다. 일본 활동을 마친 에이댑은 오는 11월 5일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한편 에이댑의 첫 번째 미니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