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휴가를 맞이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준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휴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거울 셀카로 찍은 사진 속 이준영은 짧게 자른 머리에 입대 후 더욱 탄탄해진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짧지만 가지런한 헤어라인은 군입대 전 일었던 ‘M자 탈모 의혹’을 종식시켰다.
이준영은 지난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입대 전 자필 편지를 통해 “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지는 ‘뭐, 별거 있나. 그냥 가는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지더라”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준영은 군입대 직전까지 열일 행보를 펼쳤다. 그는 입대 전까지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촬영에 임했으며, 입대 후에는 사전 제작된tvN ’포핸즈‘가 공개되면서 꾸준하게 시청자들과 만났다.
한편 이준영은 2028년 1월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