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가 독보적인 슬림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ate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라라가 필라테스를 하는 공간에서 반듯한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홀터넥 톱과 차콜 팬츠를 소화한 클라라는 단발머리에 직각 어깨, 군살 없는 슬림 글래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혼성그룹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클라라는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부터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중국에서 클라라는 ‘미인어2’, ‘유랑지구2’, ‘적인걸:장안궤사전’ 등 중화권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클라라는 2019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