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멤버이자 이번에 솔로앨범을 발표한 티파니(본명 황미영)이 ‘SNL코리아7’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9일 티파니는 자신의 개인 SNS에 “‘SNL KOREA’ CAST&CREW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빠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3분여친”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사진도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는 ‘3분 여친’ 코너에 함께 출연한 권혁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티파니 SNS 한편 전날 방송된 ‘SNL코리아7’에는 티파니가 출연해 다양한 꽁트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3분 여친’ 코너에서 티파니는 미국 여친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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