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계속된 강우로 북한강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소양강댐의 수위가 치솟고 있다.
한강홍수통제소의 5일 오전 11시20분 관측자료를 보면 소양감대의 수위는 173.50m다. 계획홍수위 198m의 87.6% 수준까지 도달했다.
남양주시 진관교는 홍수경보, 한강 왕숙천, 한강 중랑천 및 서울시 중랑교 지점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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