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리 남성잡지 FMH 中 모델 출신…주진모와 열애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국대표 통신공기업 ‘차이나 텔레콤’ 광고모델로 활약한 여자 스타 장리(32)가 한국 영화배우 겸 탤런트 주진모(판타지오)와 연인관계라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중국 언론은 장리-주진모와의 데이트 장면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함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과거 친한 것은 맞으나 현재는 어떤지 확인해보겠다”는 입장이다. 둘은 중국 제작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 동반출연했다.

장리는 일본 다국적 기업 ‘소니’의 중국 광고에도 발탁됐을 정도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 중국판 표지모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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