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권혁수가 호박고구마와 얽힌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혁수와 가수 EXID 솔지가 출연해 임담을 과시한다. 호박고구마로 인기몰인 중인 권혁수는 “호박고구마가 나를 두 번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 때 100kg가 넘었던 체중을 호박고구마 섭취를 통해 뺀 것. 솔지는 지난 설에 지상파 3사에 출연했던 기억을 이야기한다. 방송은 19일 오후 8시40분에 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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