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길건(37)이 싱글앨범 ‘#내 아래’를 발매했다. 2008년 정규 3집 ‘Light Of The World’ 이후 8년 만의 신곡.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21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길건은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소속사 분쟁이 법적으로 완전히 끝났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내 아래’는 사우스 힙합의 소장르인 트랩 비트에 팝의 요소를 가미한 트랩팝 곡으로 중독성 있는 비트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가수 길건이 소속사 분쟁에서 벗어나 싱글앨범 ‘#내 아래’를 발매했다. 2008년 정규 3집 ‘Light Of The World’ 이후 8년 만의 신곡이다. 쇼케이스에 임하는 모습. 사진(압구정)=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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