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여주인공 홍설 역에 대한 韓中 공개오디션을 실시한다. 단 신인은 응모할 수 없다.
2017년 초 촬영개시 예정인 ‘치즈인더트랩’은 한국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중국 ‘한미영사문화유한회사’의 공동제작이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드라마에 이어 영화 남자주인공으로도 낙점된 박해진(33·마운틴무브먼트)의 소속사가 만든 법인이다.
홍설 공개오디션은 8월 1~15일 제작사 공식 홈페이지로 서류 및 자기소개 동영상을 접수한다. 30명 미만의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합숙심사로 2차 10명을 가린다. 최종선발은 2인으로 각각 홍설과 남주연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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