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에이트 주희 알앤비 소울 싱어송라이터 범주가 뭉쳤다. 그룹 팻뮤직의 첫 번째 프로젝트 ‘그만하자’가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만하자’는 서로 사랑하지만 같은 상황에서 다른 생각을 하는 두 사람의 마음을 가사로 담고 있다. 주희의 애절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과 범주의 소울풀 하면서도 그루브한 목소리가 적절하게 섞였다.
사진=앨앤씨 엔터테인먼트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